구찌, ‘오버추어 컬렉션’과 동명의 미니 시리즈 영상 공개

PDjason | 기사입력 2020/11/09 [14:41]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구찌가 ‘오버추어(OUVERTURE) 컬렉션’을 새롭게 선보인다. 구찌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알레산드로 미켈레(Alessandro Michele)는 ‘끝나지 않는 무언가의 서막(OUVERTURE of Something that Never Ended)’이라는 컬렉션 주제와 동명의 미니 시리즈 영상을 통해 새 컬렉션을 전개한다. 총 7편의 에피소드로 구성된 이 미니 시리즈는 11월 16일부터 22일까지(한국 시간 17일부터 22일까지) 개최되는 디지털 영화제 구찌 페스트(GucciFest)를 통해 공개된다.

로마에서 촬영한 이 미니 시리즈는 영화감독 구스 반 산트(Gus Van Sant)와 알레산드로 미켈레가 공동으로 연출을 맡았으며, 이탈리아의 배우 겸 행위예술가 실비아 칼데로니(Silvia Calderoni)가 도시 전역에서 경험하는 초현실적인 일상을 중심으로 펼쳐진다. 빌리 아일리시(Billie Eilish), 해리 스타일스(Harry Styles), 플로렌스 웰츠(Florence Welch)를 비롯해, 스페인 출신의 현대 철학자이자 오늘날 미술계에서 가장 중요한 큐레이터 중 하나로 촉망받는 폴 B. 프레시아도(Paul B. Preciado), 이탈리아의 저명한 비평가 겸 큐레이터 아킬레 보니토 올리바(Achille Bonito Oliva), 다리우스 콘세리(Darius Khonsary), 제레미 오해리스(Jeremy O’Harris), 아리아나 파파데메트로풀로스(Ariana Papademetropoulos), 알로 파크스(Arlo Parks), 사샤 발츠(Sasha Waltz) 등 다양한 게스트들도 영상에 참여했다.

영화제 기간 매일 새로운 컬렉션 피스를 선보이는 7편의 에피소드는 공식 홈페이지(GucciFest.com)를 비롯해 유튜브 패션과 구찌 유튜브 채널에서 익스클루시브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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