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성령, <씨네21> 창간 26주년 기념호 표지 장식

PDjason | 기사입력 2021/04/02 [10:45]

 

 

배우 김성령이 <씨네21> 창간 26주년 기념호 표지를 장식했다.

 

창간 26주년을 맞은 <씨네21>은 배우 김성령을 포함 배우 및 감독 9인이 참여한 기념호 표지 및 개별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봄 분위기 가득한 노랑 블라우스를 입은 김성령이 환하게 미소 짓고 있어 보는 이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전하고 있다. 김성령과 함께 구교환, 유준상, 이솜, 이주영 등 5명의 배우와 김보라, 조성희, 임순례, 이준익 등 4명의 감독도 표지 촬영에 참여해 더욱 의미 있는 자리를 완성했다.

 

<씨네 21>은 창간 26주년을 맞아 전주국제영화제, CJ CGV와 함께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영화 산업 위기 속에서도 긍정의 메시지로 영화인과 관객 모두에게 위로를 전하기 위한 9인의 인터뷰 및 사진을 각각 담았다.

 

김성령은 인터뷰에서 자신과 영화 산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위기 속에서도 영화 산업이 지속될 것이며 영화가 일상이었던 시절로 돌아갈 것이라는 희망적인 메시지를 전했다.  

 

김성령의 인터뷰 영상은 4월 둘째 주 <씨네21>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되며, 전주국제영화제, CJ CGV의 공식 유튜브 및 SNS 채널을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전국 CJ CGV에서 극장 상영도 함께 진행된다.

 

한편, 김성령은 웨이브 오리지널 ‘이렇게 된 이상 청와대로 간다’에서 문체부 장관 ‘이정은’ 역을 맡아 촬영 중이다.

 

사진=씨네21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튜브가이드 <스테이지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관련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