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제3회 한-베 패션페스티벌 어워즈 2021

“한국과 베트남 간의 문화를 넘어 마음을 잇다-동행”

PDjason | 기사입력 2021/12/10 [15:24]

3회 한-베 패션페스티벌 어워즈 2021

한국과 베트남 간의 문화를 넘어 마음을 잇다-동행

 

3회 한-베 패션페스티벌어워즈 조직위원회(정민우 위원장겸 총감독)와 주한 베트남관광청 대표부(리 쓰엉 깐 관광대사)가 주최하고 ㈜SJ World Company(대표 이승준), TJ Communications주관으로 주한베트남대사관, 서울특별시의회에서 후원한 한국-베트남 수교 29주년기념 '3회 한-베 패션페스티벌 어워즈 2021'가 서울 가든호텔 2층 특설무대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올해는 문화를 넘어 마음을 잇다-동행이라는 주제로 한국과 베트남 양국의 우애와 미래 동반자로서의 발전을 위하여 2019년 제1회를 시작으로 올해 3회째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

특히, 코로나 팬데믹 상황에서 각계 각층에서 많은 관심과 노력으로 치뤄졌다는데 의미가 크다.

정민우(원생) 조직위원장 겸 총감독, 응우옌 부뚱(Nguyen Vu Tung) 주한베트남 대사 개회선언 시작과 대회장(이승준) 대회사, 공동대회장(주한베트남관광청대표부 리쓰엉깐 관광대사) 인사말씀, 주한베트남대사관 응우옌 부 뚱(Nguyen Vu Tung) 대사, 서울특별시의회 김인호 의장, 대한민국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 이채익 국회의원 등 각계 각층의 축사로 시작된 이번 대회는 코로나 19로 인해 비대면으로 진행됐다.

 

베트남 참가자, 한국 우정출연자, 어린이 모델팀, 한국 뮤지컬, KPOP, 국악 공연팀등이 참여하여 축제의 장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특히, 정민우 위원장 겸 총감독과 응우옌 부 뚱 주한베트남대사, 이승준, 리쓰엉깐 대회장이 직접 다문화 가정학생 장학금 전달식을 진행하였다.

 

본 대회의 본선에 오른 출전자 베트남-한국 40명은 아오자이, 웨딩, 한복을 입고 다채로운 런웨이를 선보이며 열띤 경합을 벌였고, 20명의 심사위원단들은 베트남 출전자 전원이 한국에 거주하는 베트남 유학생, 이주여성, 산업근로자 임을 감안하여 향후 양국의 문화교류 및 빌전에 기여할 인재를 수상자로 대상, 금상, 은상, 동상을 선정했다.

 

32021 -베 패션 페스티벌 어워즈에서는 영예의 대상 수상자는 Dao Thi Ngoc (이지연, 건국대학교 2학년 유학생)이 차지하였으며, 시상은 정민우 조직위원장겸 총감독과 응우옌 부 뚱(Nguyen Vu Tung) 주한 베트남대사, 이승준 대회장이 함께 맡았다.

 

수상자는 먼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한국과 베트남 국민모두에게 조금이나마 희망과 위안, 힐링을 드릴 수 있기를 소망한다고 밝히며 이러한 빛나는 페스티벌 어워즈를 마련해 주신 조직위원회에 다시한번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 한국과 베트남 문화 교류 발전을 위해 할 수 있는 역할에 최선을 다하며 더욱 발전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금상 부문은 Pham Thanh Thuy(권유정), 은상 부문은 Nguyen Thi Huynh Nhu(김서연), 동상 부문은 Tran Thi Kieu Nhi(전예은) 이 각각 수상하였으며, 시상은 안미려 심사위원장(한국메이크업전문가직업교류협회 회장)과 윤광호 2020KVFFA공동대회장이 맡았다.  


이번 어워즈 수상자 전원은 양국을 대표하는 민간 문화 외교관으로서 2022년 양국 수교 30주년을 기념하는 다양한 국제문화행사 참가와 양국 공동제작 영화, 드라마에 출연하며 한국과 베트남 간의 문화 외교 교류 활동을 통해 국가 이미지 증진에 기여하는 활동을 하게 된다.

특히, 대상수상자는 2022년 수교 30주년기념 베트남 하노이 개최 제1회 한-베 미즈페스티벌 어워즈에 출전권을 부여받았다.

본대회의 정민우 조직위원장 겸 총감독은 참가하신 분들은 양국을 대표하는 민간 문화 외교관으로서 자긍심을 가지고 앞으로 한국과 베트남의 미래 동반자적 관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많은 기여를 바란다고 밝혔으며 다가오는 2022년 양국 수교 30주년을 기념하는 영화, 드라마, 콘서트, 페스티벌 어워즈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베트남 현지에서 정부 기관들과 양국의 관광 정상화를 위해 협의를 진행하고 있는 이창근( 리 쓰엉 깐 )관광대사는 코로나 팬더믹의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성공리 행사를 개최한 정민우 조직위원장님과 이승준 대회장 그리고 응우엔 부뚱 베트남사님과 관계자 분들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 지속적인 양국의 발전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해 달라고 밝혔다.

 

금일 행사는 양국 주요 정치, 경제, 문화, 종교 등 각계 각층의 유명 인사들의 영상 축하 메시지와 함께 VTV1. VTC10, VTC12 등 베트남 언론미디어에 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이번 행사는 '3회 한-베 패션페스티벌 어워즈 2021' 조직위원회와 주한베트남관광청대표부가 주최하고 ㈜에스제이월드컴퍼니, ㈜티제이커뮤니케이션즈, ㈜가이아이앤엠, ㈜인디컴, L&U인디컴미디어, ㈜수미웨딩스튜디오에서 주관하며 서울특별시의회, 주한 베트남대사관, ()한국메이크업전문가직업교류협회, ()한국뮤직비디오협회가 후원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튜브가이드 <스테이지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관련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