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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통합전자도서관, 2022년 상반기 희망전자책 서비스 운영 현황

남서울 | 기사입력 2022/08/19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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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통합전자도서관, 2022년 상반기 희망전자책 서비스 운영 현황
남서울 기사입력  2022/08/19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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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북구도서관(관장 송영호)은 2022년 신규로 실시 중인 희망전자책 서비스의 상반기 운영 현황을 19일 공개했다.

 

희망전자책 서비스는 이용자의 의견이 자료 구입 과정에 반영되도록 이용자가 읽기 희망하는 전자책을 신청받아 구입 및 제공하는 서비스다.

 

북구도서관은 올해 6월까지 343명의 이용자사 314종의 희망전자책 구입을 신청했으며, 이 중 115종 575권의 전자책을 구입 및 제공하고 있다.

 

구입 희망전자책으로는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어서 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등이 있다.

 

특히 이용자들의 의견을 확대 반영하기 위해 선정 기준을 1종 당 5만 원 이하 자료까지 구입하도록 상향 조정했다.

 

북구도서관 관계자는 “희망전자책 서비스는 최소한의 선정 제외 기준을 적용해 이용자가 신청한 자료를 최대한 구입하고 있다”며 “전자자료에 대한 이용자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통해 인천시민들이 양질의 자료를 통합전자도서관을 통해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인천광역시교육청통합전자도서관 희망전자책 서비스는 통합전자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회원 누구나 매월 1권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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